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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성경 : 시 121:1-8

 

一. 도움은 여호와께 있다

시편 기자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서 큰 산들을 보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해 그것들을 지으신 것을 깨닫고, 그 산을 지으신 큰 능력의 하나님이 자기를 도와주심을 믿었다. 시편 기자는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하고 자신에게 묻고 탄식한 후에, 스스로 답하기를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라고 확신하였다. 높은 하늘과 견고한 땅과 넓은 바다와 큰 산들 그리고 긱 가운데 모든 피조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은, 그 능력으로 우리의 모든 형편과 처지를 아시고 환난을 당한 우리를 도와주신다. 그러므로 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어떠한 형편에서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으며, 복있는 사람이다.

 

이 세상이 요란하여 성도를 대적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성도가 두려워할 것이 없음은, 만세반석이시고 무소불위하신 하나님께서 성도의 피난처와 힘이 되어 도와주시기 때문이다. 막 4:35-40에 예수님은 풍랑을 만나 고난 중에 있는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고 책망하셨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이 적었으므로 두려워하였다. 생사화복이 하나님께 달려 있으며, 피로 값주고 산 하나님의 자녀가 환난당할 때 하나님께서 가만히 내버려 두실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10:29-30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참새의 생명이 지극히 보잘 것 없는 것 같으나 그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참새 한 마리까지 주관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어야 한다.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누구도 성도를 해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다윗은 3:6천만 인이 나를 둘러 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56:11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이까“라고 하였다.

 

성경에 두려워 말라 하는 말이 365회가 있다고 한다. 성도는 하나님의 것임으로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41:10절에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하였다. 성도가 바벨론과 같은 이 세상에서 많은 환난을 당하나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모든 시험을 이길 수 있도록 능력과 권능의 오른손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기 때문이다. 다윗은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여호와의 구원은 칼과 창에 있지않다”고 하였다(삼상 17:47). 여호와의 구원하심은 결코 창과 칼에 있지 않다. 전쟁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승패가 결정된다. 33:16-17많은 군대로 구원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라 하였다. 군대의 수가 많고 무기가 많고 힘이 강하다고 해서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 히스기야 왕 때 앗수르 군사 18만 5천 명이 예루살렘 성을 포위했으나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하룻밤에 멸망시켰다. 기드온 때 미디안 군대가 바닷가의 모래같이 많았지만 기드온 300명 용사에게 패하였다

 

여호사밧 왕때 모압과 암몬의 연합군이 유다를 침공하였을 때, 여호사밧은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였다. 그는 여호와의 전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온 회중에게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온역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전 앞과 주의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저희를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라고 부르짖었다(대하 20:1-12). 그 때에 하나님은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대하 20:15,17)하시고 능력으로 유대를 구원하여 주셨다.

 

아사 왕 때에 구스의 백만 대군이 병거 삼백승을 동원하여 유다를 침공하였는데, 당시 유다의 군대는 58만이었다. 스바다 골짜기에 진을 친 아사는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다(대하 14:11). 이에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셔서 구스 사람들이 유다군에게 패하도록 하여 대적을 물리치고 유다 나라를 구우너하여 주셨다.

 

히스기야도 앗수르 왕 산 헤립이 18만 5천의 대군으로 예루살렘을 치러 왔을 때,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 좇는 온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하는 자가 저와 함께하는 자보다 크니 저와 함께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하는 자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대하 32:7-8)하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권능과 도우심을 믿고 안심하라 하였다. 그는 사자의 투항을 권유하는 편지를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 펴 놓고, 하나님께 이 환난에서 구원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하였다. 이에 그 밤에 하나님께서 사자를 보내어 앗수르의 모든 군사를 다 송장을 만들어 히스기야와 유다를 구원하여 주셨다.(왕하 19:24-35).

 

시편 기자는 자신을 도와줄 도움은 여호사밧이나 히스기야와 같이 세상의 사람들이아니라, 오직 천지만물을 지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만 있을 확신하였다. 아이를 생산하지 못하여 브닌나로부터 늘 격동을 받아 번민하였던 한나도, 자신을 도을 도움은 로직 하나님으로부터 올 줄 믿고, 성전에 나가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사무엘을 얻었다(삼상 1:11) 오늘날 성도들도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만능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도움이 임할 것이다.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가 환난을 당하여 갈급하고 간절한 심령으로 부르짖으면, 반드시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다. 18:6-8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불의한 재판관도 과부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었는데, 하물며 의로운 재판관이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의 부르짖음을 들어 주시지 않을 리가 없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택하신 자녀들이 원한을 풀어 달라고 기도하면 반드시 들어주신다. 우리 성도가 날마다 원수와 싸워 이겨야 하겠으나, 우리에게는 그 능력이 없으므로 이길 힘을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능력이면 모두 이길 수 있사오니 도와주소서” 하며 원한을 갚아 달라고 낙심하지 말고 밤낮으로 부르짖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능력으로 그 원한을 풀어주신다.

 

146:3-5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어떤 사람이든지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경영하고자 하던 것이 다 끊어져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못한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목말라 부르짖는 삼손의 기도를 들으시고 샘물을 터져 소생하게 하셨다(삿 15:18-19). 높은 하늘과 견고한 땅과 넓은 바다와 큰 산들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소망을 두고 부르짖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이 임한다. 도움은 여호와께 있다.

 

 

二. 여호와는 우리를 지켜주신다

1. 실족하지 않게 하심.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켜주신다. 또 주님은 한번 택하신 자를 끝까지 버리시지 않는다. 예수께서도 10: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하셨다. 하나님께서 성도를 항상 지켜 보호하여주기 때문에 실족(失足)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았다면 우리가 벌써 실족하여 믿음에서 떠나 사막의 떨기나무와 같이 되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위험과 위태한 지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발을 붙들어 주셨기 때문에 실족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가 진리에서 탈선하지 않고 큰 죄 가운데 빠지지 않고, 바른길을 걸어가게 된 것도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을 지켜 주셨기 때문이다.

 

아삽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거의 실족할 뻔했다고 고백했다(시 74:1-2).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의 눈에 보이는 악인들은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으며, 교만이 저희 목걸이요 강포가 저희의 입는 옷이며,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 하여졌기 때문이다. 반면에 아삽 자신은 마음을 정히 하고 손을 씻어 무죄하였지만, 자신은 종일 재앙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책을 보았다.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아삽이 거의 실족할 뻔하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악인의 결국을 깨닫게 하여, 아삽으로 하여금 실족하지 않도록 지켜주셨다.

 

2.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지켜 주심.

139:2-3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洞燭)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하나님은 한순간도 어김없이 성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일일이 감찰하고 보호하신다.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자기 백성을 지켜 주신다. 우리를 지켜 주는 하나님은 절대로 졸거나 주무시는 법이 없으므로, 우리로 항상 안전하고 평안한 길을 가게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감찰하셔서 우리 모든 사정을 다 아시고, 우리의 앉고 일어서는 것과 눕는 것, 그리고 혀의 말과 마음속의 생각과 모든 행동을 다 아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어(시 17:8), 보호하시며 지켜주신다.

 

3. 우편에서 그늘이 되심.

하나님은 성도의 가장 요긴한 위치에서 능력으로 보호해 주신다. 뜨거운 태양빛과 같은 환난에서 능력의 손으로 보호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다. 낮의 해는 양성적으로 드러내놓고 성도를 핍박하는 것을, 밤의 달은 술수와 음모같은 음성적으로 핍박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런 핍박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성도가 해를 당하거나 상하지 않도록 지켜 주신다. 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성도가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진리를 따라 걸어 나가면 하나님께서 성공의 길로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은 성도의 그늘이 되셔서 악한 해독을 막아 주신다(49:10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니라). 믿음으로 사는 성도는 하나님이 신령한 샘 근원으로 인도하시기 때문에 영적 주림이나 목마름이 없고, 어떤 더위가 와도 상함을 받지 않고, 언제나 풍성한 생활을 하게 된다.

 

4.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영혼을 지켜주심.

성도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빠졌을 때에 다른 사람의 생명을 희생하기까지 하여 성도를 구원해 준다.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널 때에,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셨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금신상에 절하지 않다가 풀무 불에 던져졌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호해 주셨다. 하나님은 택한 백성이 여러 가지 환난과 역경을 당할 때에 보호해 주신다. 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우리가 세상에서 살 때에 불꽃과 같이 큰 환난이 와서 타죽게 될 환경에 놓여도,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타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고, 또 강과 같은 난관이 우리를 침몰케 하려는 때에도 그것들이 우리를 침몰치 못하도록 지켜 주신다. 성도가 이 세상에서 많은 환난을 당하지만, 하나님이 만능의 손으로 보호하여 해(害)를 받지 않도록 해주신다. “영혼을 지키신다”는 것은, 성도가 어떤 환난과 고통을 당해도 멸망하지 않게 해주신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성도의 영혼을 늘 지켜 주시고 내주(內住)하여 계시므로 악한 자가 손도 대지도 못한다. (요一 5:18).

 

5. 여호와께서 성도의 출입(出入)을 지켜 주심(8)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지켜 주시고, 어디를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지켜 주신다. 구원한 성도는 세상 끝날까지 책임져 주신다.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젖먹이 아이를 둔 어미는 그 아이를 결코 잊어버리거나 긍휼히 여기지 않을 수 없다. 본능적으로 어머니는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고, 자기 자식을 자기 생명보다도 더 귀히 여기고 사랑한다. 그런데 혹 극한 환난을 당하여 어미가 자기 자식을 잊어버리는 일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택하신 그의 백성을 절대로 잊지 않으신다. 시편 27:10에도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큰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시고 어떤 형편에서도 결코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

 

고후 1: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바울은 과거 큰 환난 중에서 하나님이 건져 주신 것을 경험으로 삼아, 현재의 환난 중에서도 그 하나님이 건져 주실 것이며 미래에도 또한 건져 주실 것을 확신하였다.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크신 능력의 하나님께서 과거에도 지켜 주셨고 현재에도 지켜 주시고 미래에도 지켜 주시고 영원까지 지켜 주시므로 성도는 영원히 안전하다.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하나님은 당신의 주권을 믿고 의지하는 성도의 오른손을 붙들고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시고 능력으로 지켜주신다. 여호와는 우리를 지켜 주신다.

 

 

 

 

결론

1. 도움은 여호와께로부터 온다

2 여호와는 우리를 지켜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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