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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고전 15:57-58

제목 : 더욱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라

 

一. 견고하여 흔들리지 말라.

1) 부활 신앙을 가지라.

고전 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기독 신자는 세상 사람보다 바로 살려고 하고,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또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다 하려고 모든 것을 희생하며 나아간다.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받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를 받고, 여러 가지 환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죄악에 빠지지 않으려고 극기와 인내로 나가는 것은 부활의 소망, 즉 내세의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이 소망이 없다면, 이 세상만으로 끝나고 멸절된다면 기독 신자는 평생토록 헛된 수거를 하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가 된다. 그러나 부활의 소망을 가진 기독 신자는, 잠시 머무는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아니하고 영원한 본향인 천국에서 누릴 영광을 바라보며 천국에 보화를 쌓는 삶을 산다. 그래서 이 땅에서 잘되는 것에 삶의 목표를 두지 아니하고, 장차 하나님 앞에 어떤 인정을 받을 것인가 하는 것과, 어떤 상급과 존귀와 영광을 누릴 것인가애 목표를 둔다.

 

예수께서 요 16:33에서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세상을 다 이기시고 죄와 사망과 마귀의 권세를 정복해 놓으셨으므로, 신자에게 오는 모든 환난과 고통은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기시고 정복해 놓은 것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나가는 성도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나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나 권세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모든 피조물이라도 넉넉히 이기게 된다(롬 8:35-39).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사망과 죄를 다 이길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게 이렇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부활을 믿고 소망하는 성도로서 견고하여 굳건한 반석과 같은 견고한 신앙을 가져야 한다.

 

2) 주님의 주권을 믿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마 7:24-5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아 만사가 형통하다.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은 것처럼 수고한 것이 헛것이 되고만다. 예수께서 마 13:23에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는 좋은 땅에 뿌린 씨와 같아서 결실을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 맺는다”고 말씀하셨는데, 말씀을 듣고 깨달아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잡을 지은 사람이다. 말씀을 확실히 깨달은 사람은, 어떤 환란이 와도 그 말씀을 의지하여 핍박과 유혹을 이겨낸다.

동방 사람 중에 가장 믿음이 좋은 욥은, 하루 아침에 모든 재산과 자녀를 잃어 버렸지만, “내가 모태에서 적신(赤身)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라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아니하였다. 마귀는 욥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둘러 지켜주시고 그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셨기 때문이며, 만일 하나님이 손을 들어 욥의 모든 소유를 치면 욥이 믿음에서 떠나 하나님을 욕할 것이라고 참소했다. 사람들은 보통 재앙을 당하거나 육신의 손해를 보면, 하나님을 떠나 원망하는 것이 보통이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실 물이 없으면 원망하고, 먹을 양식이 떨어지면 원망하고, 고기가 먹고 싶어도 원망하고, 조그만 육신에 손해나 불편이 오면 하나님을 원망하다가 광야에 쓰러져 죽고 말았다. 그러나 욥은 극한 환난을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소유를 빼앗고,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게 하며 또한 육체에 고통을 줌으로도 인간이 그 시험에 넘어지지 않으면, 사단은 최후의 수단으로 시험 대상의 양심을 괴롭히고 어지럽힌다. 즉, 불의를 보게 하고 가치를 전도시켜 마치 정의가 없거나 죽은 것처럼 혼란시켜 하나님을 끝내 부인하도록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에 넘어진다. 특히 의협심이 강하거나 예민한 청소년들이 더욱 잘 넘어진다. 욥은 재산을 다 잃고, 열 자녀도 다 빼앗겼으며, 마지막에는 자신의 건강과 명예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마저도 잃었지만, 결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끝까지 저버리지 않았다. 심지어 입술로도, 마음으로도 범죄치 않았다. 욥은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하시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는 견고한 믿음에 서서 환경 변화에 따라 흔들리지 않았다.

 

단 3:16-18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 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이제라도 금 신상에게 절하면 목숨을 살려 주고, 거부하면 풀무불 속에 던져질 것이라는 위협을 당한 세 사람은,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 이는 곧 금 신상에게 절할 수 없으니 자신들을 죽이라는 말이었다. 세 사람은 느부갓네살 왕에게, 만일 자신들을 풀무불 속에 던자면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구원해 주실 것이라고 했다. 또 만일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풀무불 속에서 구원해 주시지 않더라도 그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자신들은 어떤 경우에도 금신상에게 절하지 않을 것이라 하였다. 그들은 살고, 죽는 것이 왕의 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었다. 그들은 풀무불 앞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에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않았다.

 

렘 1:18 보라 내가 오늘날 너로 그 온 땅과 유다 왕들과 그 족장들과 그 제사장들과 그 땅 백성 앞에 견고한 성읍, 쇠기둥, 놋성벽이 되게 하였은즉. 쇠기둥과 놋성벽은 강하고 견고한 것들이므로, 아무리 강한 원수가 쳐들어와도 그들이 어떻게 하지 못한다. 환난과 핍박이 아무리 심해도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 위에 서있는 성도는 쇠기둥, 놋성벽처럼 어느 누구도 이기지 못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성도는 하나님이 지켜 주시기 때문에 아무리 무서운 원수가 와서 치고자 하여도 그들이 이기지 못한다.

 

 

 

二. 주를 위한 수고는 헛되지 않다.

성도가 이 땅에서 믿음으로 행하는 주를 위한 수고는 어떤 경우에도 결코 헛되지 않다. 벧전 1:24-25에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라고 했다. 이 세상의 모든 것도 그 정욕도 잠시 잠깐 후에는 다 지나간다.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렸던 솔로몬 왕은 전 1:2에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고백하였다. 인생들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이 땅에서 행한 것은 모든 것이 다 헛된 것인 것은, 이 세상을 마치는 날에 그 중 어느 한 가지도 가지고 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이처럼 무상하여 잠깐 지나가는 안개와 같고, 행한 모든 것도 다 허무한 것이지만, 믿는 성도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은 반석 위에 금, 은, 보석으로 지은 견고한 집처럼 하늘나라에 영원히 남아 있게 된다.

 

요일 2:17에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였다. 성도가 이 세상에서 주의 말씀대로 주의 뜻대로, 주와 복음을 위하여 수고한 것은 업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금생과 내세의 자기 상급이 된다. 특별히 성도가 주와 복음을 위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여 봉사하고 수고한 것은 하나님 앞에 결코 헛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일에 공짜는 없다.

 

1) 심은대로 거둔다.

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신과 세상을 위하여 일하는 자를 말한다. 이러한 일의 결과가 썩어진 것을 거둘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잠시 후에 이 세상도 가고 정욕도 지나가 버리기 때문이다(요일 2: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하여 거기에 마음과 정력과 물질을 다 기울이고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지 않는다면 육신으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영적인 일에 있어서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 성령을 위해 심는 자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진리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자이다. 주와 복음과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수고하고 노력하며 시간과 마음과 물질을 바치고 희생하는 것이 성령을 위해 심는 것이다. 성령을 위해 심어 놓으면 반드시 영생을 거둔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육체를 위하여 돈을 쓰고 세상의 것을 붙잡으려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하지만 그들은 결국 썩을 것을 거두고 영원히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교회를 위해서 수고하고 봉사하며 물질과 시간을 바치며 하나님이 원하시면 자기 생명까지 다 바치는 자는 반드시 영광스러운 영생을 거둘 것이다. 히 11:24-26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모세는 애굽의 모든 재산과 권력을 포기하고 그리스도를 위해서 능욕 받는 것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다. 주를 위한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고 이것이야말로 잠시 잠깐 후에는 썩어져 없어질 애굽의 보화와는 감히 비교할 수 없는 귀중한 보화이다. 모세는 참으로 귀중한 것을 발견하고 장차 주님이 주실 영광의 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는 것을 더 좋아하였다.

 

로마교회의 교부였던 클레멘트는 그의 서신에서 바울의 마지막 순간을 이렇게 적고 있다. 마침내 바울은 승리의 면류관을 썼다. 일곱 번 고랑에 채워졌고 도망자가 되었으며 돌에 맞으면서 헤롯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활동하는 사이에 바울은 영광스런 신앙의 명예를 얻었다. 그는 전 세계에 의를 가르쳤고 권력자 앞에서 신앙 고백을 내어 보이고 그 후 세상에서 해방을 받아 하늘나라로 올리웠다. 바울이 이런 모진 고난을 당하면서도 중단하지 않고 선한싸움을 싸워 나간 것은 상 주심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딤후 4:7-8에서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라고 주를 위해 평생을 수고한 자신이 주님으로부터 면류관 상을 받을 것을 확신하였다. 바울은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은 편벽되거나 오판 없이 판결하여, 이 세상에서 주를 위해 수고한 자들에게 상급으로 이 면류관을 주실 것이므로, 주를 믿는 모든 성도들이 이 상을 바라보고 자신과 같이 더욱 주의 일에 힘쓸 것을 권면하였다.

 

2) 주의 일에 힘쓴 것은 상급이 된다.

복음운동에 조금이라도 협력하고 도우면 그것이 영원히 생명체로 남아있다. 눅 19:12-26에서 하나님께서는 열 므나, 다섯 므나 남긴 사람에게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열고을 권세를 차지하라”고 세상에서 주를 위한 수고한 것에 대하여 칭찬하시며 각각 열 고을, 다섯 고을의 권세를 차지하는 상급을 주셨다. 그러나 장사 하지 아니하고 한 므나를 그대로 가져온 자에게는 “게으르고 악한 종”이라고 책망하시고 그가 가지고 있던 한 므나도 빼앗았다.

 

마 25장 34-40절의 최후심판에서 주님은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말씀하셨다. 이런 큰 영광과 복을 받을 받게 된 사람들이 “주여 저희가 언제 그런 선한 일을 하였습니까?”하고 물었을 주님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라고 대답하셨다. 제자의 이름으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지극히 적은 냉수 한 그릇이라도 도와주면 그 상을 잃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마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냉수 한 그릇 만큼이라도 받들어서 하나님의 생명운동에 협력하면 그것은 영원히 남아 있게 되고 하나님의 상을 잃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기가 잠시 동안 나그네로 사는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을 이루어가는 일을 해야 한다.

 

왕하 8:1-6에 엘리사가 하나님의 사람을 믿음으로 공궤한 수넴여인에게 앞으로 7년 동안 이스라엘에 기근이 임할 것이니, 일어나 권속과 함께 거할 만한 다른 곳으로 가서 기근을 면하라고 말해 주었다. 수넴 여인이 자신의 가진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을 주밀하게 공경하고 섬겨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큰 도움을 주었으므로, 주와 복음을 위한 그의 선한 행실을 기억하시고 모든 것이 궁핍해 질 때에 기근을 면하게 해 주셨다. 선지자의 말을 순종하여 7년간의 기근이 다하여 수넴 여인이 돌아와 보니 자기의 집과 전토를 다른 사람이 차지하고 내어 주지 않았다. 수넴 여인이 이 일에 대해 호소하려고 왕에게 나갔을 때, 하나님은 마침 게하시를 통하여 왕에게 수넴여인이 주를 위해 수고한 것을 말하게 하였고, 그 때 왕이 한 관리를 명하여 수넴 여인에게 속한 모든 것과 떠나 있던 7년 동안의 밭의 소출을 다 돌려주게 하였다. 랍비들의 유전에 의하면, 수넴 여인은 아비삭의 누이동생으로서 선견자 잇도의 아내였고(대하 9:29), 백세가 넘도록 장수하였다고 전한다.

 

주와 복음을 위하여 생명운동, 구원운동에 협력하고 수고한 것이 하나도 헛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열심 있는 성도와 전심으로 하나님을 순종하려는 성도를 붙들고 당신의 뜻을 다 이루신다. 롬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는 말씀처럼, 성도는 세상에서 잠시 고난을 받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부활의 주님을 믿는 확실한 믿음으로 인내하며 끝까지 선을 행하여, 본향인 천국에서 하나님께칭찬과 영광과 존귀와 평강, 상급을 받는 저희가 되어야 하겠다.

 

 

 

 

결론

1. 견고하여 흔들리지 말라.

2. 더욱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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