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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10:44

성전을 건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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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학 1:1-11

제목 : 성전을 건축하라

 

一. 성전 건축은 성도의 사명이다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세를 통하여 구원해 내신 하나님은, 세상 사람들과 구분된 삶을 살게 하시려고 십계명을 주시고, 40년 동안 광야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 경외하여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항상 복을 누리며 생활하게 하셨다. 시내 산에서 주신 율법을 통해 이제부터 이스라엘은 언약의 공동체로 새 출발을 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바로의 명령을 좇아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사는 신령한 백성이 되었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 가운데 임하셔서 그의 백성들을 만나 주시는 성별된 장소로,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 생활의 중심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매일 성막을 중심으로 생활하였으며, 아이를 출산하고나 질병이 나았을 때(레 14:10-32)에도 성막에 가서 제사를 드렸다. 그리고 각종 절기 준수와 특별한 성회를 위해 백성은 성막에 모였다.

 

5:3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자마자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성전 중심, 말씀중심, 제단중심의 삶을 떠나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께서 보낸 선지자들을 멸시하고 거역하였다. 7:12그 마음을 금강석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고 하였다. 그 결과, 북왕국 이스라엘은 주전 722년 앗수르에게, 남왕국 유다는 주전 586년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하고 말았다. 북왕국 이스라엘과 남왕국 유다가 멸망한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고, 우상을 섬겼기 때문이다.

 

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바벨론의 침공으로 예루살렘 성전은 훼파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가, 거기서 알지도 못하는 우상을 섬기며 간신히 목숨만 부지하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며, 과거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던 일을 생각하면서 울었다. 시편 기자는 42:4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라고 하였다. 전에 예루살렘에서 신앙 생활할 때는 그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잘 몰랐지만, 타국에 사로잡혀 가보니, 그때가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웠던 날이었는가를 추억하고 울었다. 바벨론에는 성전도 없고, 제사장도 없고 성일(聖日)을 지킬 수도 없었다. 그러므로 과거에 자유롭게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면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예배하던 것을 생각하고, 좋은 환경을 주셨을 때 신앙생활 바로 하지 못했던 것을 원통히 여기고 마음이 상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70년간의 포로 생활을 마치면, 그들을 권고하여 본국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하셨다(렘 29:10). 이 말씀대로 주전 539년 바벨론을 정복하고 538년에 바사의 왕위에 오른 고레스 왕은,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고 유다 백성들의 예루살렘 귀환을 허락하는 칙령을 공포하였다. 이때부터 바사, 즉 페르시아 제국 각처에 흩어져 있던 유다인은 포로생활을 청산하고 3차에 걸쳐 고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은 고난의 기간동안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성전을 사모하는 면을 보시고,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켜 70년 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올 수 있게 역사하셨다.

 

126:1-4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같이 돌리소서. 바벨론에서 70년 동안 포로 생활하던 유다인들이 고국으로 돌아오는 것은 참으로 꿈꾸는 것같이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 그들 중에는 70년 전에 포로로 잡혀갔던 사람도 있었지만, 대개는 바벨론에서 새로 출생한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말로만 듣던 고국 땅을 처음으로 보게 되는 것이므로, 참으로 꿈꾸는 것 같았다.하나님께서는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될 가능성이 전혀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긍휼히 여겨,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켜 유다 백성들이 다시 고향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해 주셨다.

 

고레스 왕이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돌려보내는 이유와 ,예루살렘에서 해야 할 일에 대해 분명한 지시를 하였다(스 1: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나오게 하실 때는 모세를 통하여 계명을 주시고 성막을 세워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배우도록 하셨다. 하나님께서 고레스 왕을 통하여 유다백성을 바벨론에서 돌아오게 하실 때에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건축하고 말씀대로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셨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유다 백성들은 총독 스룹바벨 중심으로, 옛 성전 터 위에 단을 세우고, 아침, 저녁으로 번제를 드리고 초막절을 지키고 성전 지을 준비를 하였다. 일 년간의 준비 기간이 지난 주전 536년 2월 성전의 지대를 놓고 성전 건축 역사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불과 1년 만에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고 건축을 중단하였다.

 

2:14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였다.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희생하면서까지 우리 택한 백성을 구원하여 주신 목적은, 하나님의 일에 열심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일군이 되라는 것이다. 따라서 성전을 건축하라는 것은, 무너진 가시적인 성전을 다시 건축하라는 것은 물론이고,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기를 만드어 나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애굽과 바벨론과 같은 세상에서 마귀 종살이하던 자를 구원하여 내신 목적은 성전을 건축하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전 건축이 중단된 지 16년만인 주전 520년, 하나님께서 학개 선지자와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스룹바벨과 여호수아를 비롯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기 소위를 살펴보고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에 순종하여 성전을 건축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또 영광을 얻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7-8절). 산에 올라가야 나무를 가져올 수 있는 것처럼, 성도는 영적 시온 산에서 올라가 성전 지을 재료를 가져와야 한다. 나무는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며, 영적 성전은 하나님의 말씀의 토대 위에 건축하여야 한다. 오늘날 성도가 성전에 나와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자신을 만들어나가며,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에 충성하는 것이 곧 영적 성전을 건축하는 것이다. 성전 건축을 위해 성도를 구원하여 주셨다.

 

 

二. 성도는 하나님의 일을 먼저 해야 한다

사마리아인들은 이전에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북왕국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사마리아에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잡아가고 대신 다른 지역에 살던 이방인들을 사마리아에 강제로 이주시켜, 이스라엘의 남은 백성과 함께 살게 한 혼혈 민족이었다. 예루살렘에 돌아온 유다백성들이 성전을 건축하려고 하자, 이들 사마리아인들이 유대인에게 “우리도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같이 너희 하나님을 구하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하였다. 그러나 스룹바벨과 예수아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은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데 있어서 너희는 상관이 없다고 그들의 청을 거절하였다. 이것을 분하게 여긴 대적들이 의사들에게 뇌물을 주어 왕에게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을 고소하여 건축을 방해하였다.

 

성전 건축을 중단한 이스라엘 백성은 대신 자기들의 집을 짓는 일에 몰두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지니라”하고 말씀하셨다(5, 7) 당시 사마리아인들의 방해와 주변 민족들의 약탈과 자연재해로 인한 흉작, 그리고 폐허와 황무지로 변한 유대 땅에서의 힘든 노역 등의 외적으로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토록 주변 환경이 어려워 성전 건축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기들이 사는 집은 판벽하게 지었다. ‘판벽한 집’은, 당시 보통의 재목이 아닌 고급 목재를 사용하여 화려하고 사치스럽게 꾸민 집을 말한다. NLT 영어성경은 ‘luxurious houses’(호와로운 집)이라 하였다. 대적의 위협으로 시기가 이르지 않았다고 성전 건축을 중단하고 16년을 그대로 두면서, 정작 본인들이 사는 집은 호화롭게 지었다

 

127:2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하였다. 사람이 아무리 많은 수고와 고생을 하면서 집을 세우고 성을 지키려 하여도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헛수고이다. 재물을 모으기 위해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눕지만, 그 일한 대가를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아무런 유익이 없다. 본문 6절에 하나님께서 성전을 건축하지 않는 사람의 모든 수고가 헛되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보다, 내 집, 내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기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더 이상 은혜와 복을 베풀어 주시지 않는다.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다.

농부가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수확을 거두려고 땅을 넓게 잡아 개간하고 씨앗을 많이 뿌릴지라도, 가을에 추수해도 수입이 적다. 사업 하는 자도 아무리 사업을 많이 벌려놓고 열심히 활동해도 수입이 적다.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다.

아무리 많은 물질과 권세와 명예를 소유해도 마음에 만족이 없어 항상 배고픔에 시달이게 하신다.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다.

세상의 모든 복락과 향락을 취한다고 해도 심령의 만족과 평안을 누리지 못한다.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다.

아무리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의복을 입고 명예와 권세를 얻었다고 해도, 심령에 만족이 없다.

 

구멍 뚫린 전대에 넣음이 된다.

일꾼이 삯을 받아 전대에 넣어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는 것처럼 다 빠져 나간다. 예기치 않은 병이나 사건, 사고가 갑자기 생겨 열심히 번 돈이 그리로 다 빠져나간다. 성전을 건축하지 않고도 점점 재산이 늘어나고 사업도 잘되고, 건강한 사람도 혹 있으나, 그는 어느 순간에 몰락하게 된다. 욥기 21:13"그 날을 형통하게 지내다가 경각간에 음부에 내려가느니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에 대해 많은 것을 바랐으나, 그들이 하나님께 드린 것이 적었고 그들이 하나님께 드릴 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하나님께서 불어 버리셨다. 유다 백성은 눈에 보이는 것에 급급하여 하나님께 드리기 전에 먼저 자신들의 것을 구하였다. 9-11절에는 성전을 건축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은 모든 은혜와 축복을 끊을 것이라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이슬을 그치게 하여 땅의 모든 산물을 그치게 하시고, 한재를 불러 그 땅과 그 위의 모든 것에 임하게 하셨다.

 

2:18-19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을 추억하여 보라 구월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추억하여 보라 곡식 종자가 오히려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었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성전 지대를 쌓기 전에는 곡식 종자가 창고에 없었고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했다. 그들이 성전을 짓기 전에는 흉년이 들고 폭풍과 우박의 징계가 오고 하늘의 이슬이 그치고 땅에 산물이 그쳤다. 나름대로 자기 힘과 수고를 다하여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결과는 항상 신통치 않았다. 하나님의 일을 뒤로하고 육신을 좆아 자기 욕심과 이기주의로 나가면, 하나님의 재앙이 임하여 고난에 빠지게 한다.

 

학개 선지자의 권면을 받아 이스라엘이 일어나 건축을 다시 시작하였지만, 성전 재건 공사는 여전히 순탄하지 않았다. 즉 이스라엘 자손들의 성전 재건을 시작하자, 유프라테스강 서편 관할 총독 닷드내가 진상 조사에 나서(5:3-17),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누구의 명으로 성전 재건 공사를 하는지를 묻고, 다리오 왕에게 성전 재건의 적법성에 대하여 품신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공사를 계속하였다. 총독 닷드내의 보고를 받은 다리오 왕이 예루살렘 성전 재건을 지시하고 지원을 밝히는 내용의 고레스의 조서를 발견하고, 성전 재건을 적극 지원하라는 내용의 조서를 내렸다(6:1-12). 그리하여 성전 재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주전 516년 4년만에 준공하여 봉헌식을 거행하였다(6:13-18)

 

바벨론에서 돌아와 성전을 건축하려 했을 때나, 16년이 지난 후 다시 건축하려 했을 때나, 대적들은 똑같이 위협하고 공사를 방해 하였다. 대적의 위협을 핑계로 16년간 중단했던 건축을,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대적의 위협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건축하니 4년 만에 완공할 수 있었다. 그후 70년이 지난 주전 445년 느헤미야가 허물어진 예루살렘 성벽을 수축하려 할 때에도,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주도적으로 방해하고, 느혜미야가 반역을 계획하고 있다는 거짓 보고를 올리며 위협했다. 그러나 느헤미야 총독을 비롯한 유다인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고 대적을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하여 성벽을 쌓아나가 마침내 52일 만에 완공하였다. 이처럼 하나님의 일을 먼저하면,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임하여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게 된다.

 

성전을 잘 건축한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장차 하늘나라에서만이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복된 삶을 살게 하신다. 성전 지대를 쌓기 시작한 날부터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셨다. 양식이 풍성하게 하여 주시되, 전에 10석을 거두었던 곡식더미에서 20석을 거두고, 전에 20그릇을 간신히 얻었던 포도즙 틀에서 50그릇을 거두게 해주셨다. 폭풍과 곰팡과 우박이 그치고, 하늘에서는 이슬이 다시 임하며 땅의 열매가 풍성하도록 잘 결실하게 해주신다. 성도가 성전을 건축해 나가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영광을 받으시고, 이처럼 영육간에 풍성한 은혜를 내려 모든 것이 풍족하게 해주신다.

 

성도가 바벨론 포로와 같은 죄악 세상에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이제 세상과 죄를 멀리하여 점점 거룩해져야 한다. 이것이 영적 성전을 건축해 나가는 것이며, 그리스도를 닮아 나가는 것이며,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영적 성전 건축을 하지 않고 자기를 위해 이기주의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은혜를 그치게 하고 모든 면에 재앙이 임하게 하신다(욜 1:4).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그 사람의 일상에 필요한 것까지도 부족하지 않도록 공급하여 주신다. 성도는 하나님의 일을 먼저 해야 한다.

 

 

결론

1. 성전 건축을 위해 성도를 구원해 주셨다.

2. 성도는 하나님의 일을 먼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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