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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라

본문 : 전 9:10-12

제목 :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라

본문 : 전 9:10-12

 

一. 좋은 환경이 꼭 좋은 결과를 주지는 않는다

1)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다

발이 가장 빠른 사람이 달리기에서 상을 타고 그렇게 되는 것이 보통이긴 하지만, 항상 선착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예기치 못한 사건이나 사고로 교만하여 방심하면 선착하지 못한다. 누구든지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승패를 예측할 수 없다. 그러므로 목표를 향하여 최선을 다하여 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탈리아 출신의 미국인 야구선수 요기 베라(Yogi Berra)는 “It ain't over till it's over”(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 1973년 당시 뉴욕메츠의 감독이었던 요기 베라는 내셔널 리그 동부 디비전에서 꼴찌를 하고 있었다. "너희는 안될거야"라는 기자의 비아냥을 듣고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 그해 메츠는 기적적으로 동부 디비전에서 1위를 했고, 월드시리즈까지 진출해 마지막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여 준우승했다.

 

2)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숫자가 많고 강한 군대를 가지고 있으면 당연히 전쟁에서 승리하고, 강하고 힘 센 장수가 싸움에서 이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유력한 자라고 해서 반드시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모든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삼상 17:47). 아사 왕 때에 구스의 백만 대군이 58만 군대의 유다를 침공하였을 때, 아사와 유다 백성들은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서 도와주실 분은 하나님뿐이라고 믿고 기도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구스의 백만 대군을 아사의 손에 붙여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했다. 출애굽 당시 세계 최강국이었던 애굽의 바로는 자신의 모든 병거와 군대를 총동원해 이스라엘 백성을 치러왔다가 홍해에 수장되고 말았다.(출 14:23-28).

 

여호사밧 왕 때에 모압과 암몬의 연합군은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은 군대로 유다를 침공하였지만, 하나님의 역사로 자기들끼리 서로 싸워 멸망 당했다.(대하 20:27). 앗수르 왕 산헤립이 18만 5천의 대군으로 유다를 멸망시키려 했지만,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그의 군대를 송장으로 만들고, 산헤립 자신은 아들에게 죽임당했다(왕하 19:35). 15세 약관의 소년 다윗은, 창날은 철 육백 세겔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베틀 채 같은 창을 들고 나온 골리앗과 싸워 승리하였다. 이다. 아무리 유력한자라도 하나님이 그 손에 붙여 주시지 않으면 결코 승리하지 못한다.

 

3)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다

지혜로운 자라고 하여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다. 78:24-25 저희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40년 동안의 광야 생활할 때에 그들의 지혜로 식물을 준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날마다 만나를 주셨고 반석에서 물을 내어 먹고 살게 하셨다.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공중의 새는 곡식을 심지도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않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 먹여 기르신다. 34:10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세상의 지혜로는 식물을 얻지 못할지라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구하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도록 해 주신다.

 

4)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다

재물 얻을 능은 물론이고 그것을 가지고 누리게 하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다(8: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옛말에 “小富由勤 大富由天(소부유근 대부유천)”이라 하였는데, ‘작은 부자는 근면이 만들지만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라는 뜻이다. 인간이 노력으로 작은 것을 성취할 수는 있지만, 큰 것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만 된다. 2:26 하나님이 그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저로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주게 하시나니.. 죄인에게는 세상의 많은 것을 건설하기 위해 수고하게 하나, 그 노고의 결과는 누리지 못하게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을 위해서 쓰고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는 사람에게 주신다.

 

5)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다

이 구절을 영어성경 NLT는 “배운 사람이라고 항상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였다. 보통은 많이 배운 사람이 평판이 좋고 세상에서도 인정을 받지만, 항상 그런 것은 결코 아니다. 다른 사람을 잘 이해하고 경영의 기술을 터득한 사람이 반드시 출세할 것으로 생각하나, 재능이 많은 사람 가운데고 무명 촌부와 같이 일평생을 허비하는 사람도 많다. 훌륭한 재능을 가진 기능자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대우와 가치를 인정받지만 때로는 자신의 재능을 과신하다가 교만하여 오히려 패망한 자도 많다. 자신이 천재적인 기능을 소유하였다 할지라도, 그것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꼭 받게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으로 노예를 해방시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정식 교육은 약 18개월 동안 여러 명의 순회 교사로부터 수업을 들은 것이 전부였다. 링컨의 전기를 쓴 작가는 "하나님께서는 링컨에게 위대한 사람이 될 만한 조건은 한 가지도 주시지 않으셨다. 다만 가난과 훌륭한 신앙의 어머니만을 주셨을 뿐이다“라고 기록하였다. 링컨은 성경을 교과서 삼아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에 매달렸다. 세계적인 문호 톨스토이는, 역사상 위대한 영웅들이 많이 있지만 진정한 영웅은 오직 링컨 한 사람밖에 없다고 그를 높이 칭송했다. 기능이 없어도 하나님의 뜻이면 링컨처럼 성공할 수 있다.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좋은 환경이 꼭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二. 시기와 우연은 모든 사람에게 임한다

11절에서 좋은 환경의 소유자들이 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기 때문‘이라 하였다. "시기”의 히브리 원어 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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