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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이전 게시판

성경 : 디도서 2:10-15

제목 누구에게든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 말씀대로 언행일치의 삶을 살아야 한다.

14절에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하였는데, 개역 성경을 현대어로 알기 쉽게 번역한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주신 것은 모든 악에서 우리를 구원하고 깨끗하게 하셔서 열심히 선한 일을 하는 그의 백성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근본적인 목적은, 우리를 죄 없는 깨끗한 자로 만들어 이제로부터는 죄를 떠나 열심으로 선한 일을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성도는 죄악 세상에서 택함을 받아 그리스도 예수의 보혈로 사죄함을 받아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그러므로 성도는 더이상 문에 세상의 것이 아니다. 이제는 성도를 지배하는 법과 나라가 전혀 다르다. 성도의 나라는 하늘에 있으며 성도의 왕은 예수님이시므로, 성도는 진리의 법과 예수님의 통치를 받고 생활한다. 그러므로 세상의 방식으로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며, 육신의 양식보다 영의 양식을 더 귀중히 여기고, 세상에서의 성공보다 장차 하늘나라에서 받을 주님의 상급과 칭찬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믿음으로 사는 자, 말씀대로 사는 자이다.

 

칼뱅은 성도는 세상 사람들에게 아부가 아니라 말씀대로 정직하고 모범적으로 행동하여 인정받아야 한다고 했다. 즉 그리스도인은 하늘나라의 시민인 동시에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상과의 관계를 무시할 수 없으며,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믿는 자의 본이 되어 모든 선한 일에 본을 보여야 한다. 구원받은 성도는 이미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었으므로, 그리스도를 본받아 세상 사람들에게 '착한 행실을 드러내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행하여야 한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성도의 착한 행실을 통하여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세상 사람들은 보통,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 자기 할 일을 하지 않고 남의 탓만 하는 사람, 정해진 법과 질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을 불신하고 업신여긴다. 믿음의 세계에서도 이러한 원리는 동일하게 적용된다. 성도의 언행이 말씀과 일치하지 못하는 위선을 행하거나,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면, 그는 믿음의 세계에서도 신자들로부터도 업신여김을 받게된다.

예수님은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는 삶을 사셨다. ‘기도하라말씀하시고 날마다 새벽 미명에 일어나 습관을 따라 기도하는 삶을 사셨으며, ‘전도하라하신 말씀대로 핍박하는 마을에까지 다시 가서 복음을 전하시며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고 말씀하셨다(1;38). 또 열 두제자들의 발을 손수 씼어주시면서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말씀하셨다(13:15).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일에 대해 먼저 실행하면서, 제자들에게 언행일치의 삶을 살 것을 명령하셨다. 예수님을 본받아 우리는 말이나 행동에 덕을 세우고, 경건함을 나타내며, 범사에 특별히 선한 일에 본을 보여야 한다. 그러면 이방인들이 핍박할지라도 성도의 옳은 것을 양심적으로 인정하고 업신여기지 않는다. 작금 기독교 신자가 불신세상으로부터 업신여김을 당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빛을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수믿는 신자가 성경 말씀대로 신자답게 믿고 행할 때에, 기독교를 업신여기지 않을 것이다. 교회와 신자를 업신여기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업신여김을 받을 짓을 멈추지 않기에 업신여김을 당하는 것이다.

 

본문 2-10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바울은 디도에게 깨달은 바른 교훈을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게 가르칠 것을 권면하였다. 늙은 남자에게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근신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케 하는 일을, 늙은 여자들에게는 행실이 거룩하며 참소치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말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도록 가르치라 하였다. 인생을 오래 살고 신앙의 연조가 오래된 사람들은, 그 나이에 비례하여 은혜와 선한 행위에 있어서도 젊은이들의 본이 되어야 하며, 겉사람은 후패해져도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져야 한다. 나이만 많은 노인이 되지 말고, 영적 능력이 진보한 믿음의 어른이 되어야 한다. 특별히 늙은 여자는 이웃의 크고 작은 잘못에 대해 비방하거나 험담하지 말라하였다. , 남의 말을 잘하거나 남의 욕을 하거나 친한 친구들을 이간시키지 말라는 것이다. 이것은 당시의 헬라인 사회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었던 현상이기 때문이었다. 젊은 여자와 남자들에게는 건방지거나 거만하지 않고 겸손하며 온순하도록 권고하라 하였다. 이는 젊은 사람들이 다른 죄보다 교만에 의해 인생을 망치는 일이 더욱 많기 때문이다.

 

왕년에 내가 어땠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거의 일만 회상하며 현재 주신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바로하지 못하는 사람은 마귀에게 속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 바울은 3:13-14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하였다. 우리 성도는 과거의 것은 다 잊어버리고 현시점에서 앞을 향해 푯대를 잡으려고 달음질할 것뿐이다. 과거에 잘하던 것 혹은 바로하지 못했던 것으로 인해 현재 달음질하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마귀에게 속는 것이며,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않다. 하나님은 현재 달음박질을 잘하는 사람을 요구하시며, 신앙은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며 하루하루 믿음의 진보를 나타내려고 애쓰는 사람은 누구나 존경한다.

 

고시성어 '괄목상대' (刮目相對)라는 말은,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본다'는 말이다.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랄 만큼 급속히 상승한 것을 의미하며, 신앙적으로 날마다 변화되고 성숙해지는 사람은 저절로 존경과 신뢰가 더해진다. 스페인의 작곡가이며, 첼로 연주자인 파블로 카잘스는, 95세 때에도 날마다 6시간씩 연습을 했다. 젊은 리포터가 "당신은 가장 위대한 첼로 연주자의 한 사람인데. 연세가 95세인 지금도 왜 하루에 6시간씩 연습을 합니까?"라고 물었다. 카잘스는 "제가 지금도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다.

 

7절에 바울은 디도에게 범사에 디도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일의 모범을 보여 주라고 권면하였다. 선한 교훈은 선한 생활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디도와 같은 사역자들은 어떤 경우에도 양떼들에게 본이 되는 사람을 살아야 한다. 7-8절에는 생활뿐만 아니라, 말에 있어서도 자신의 가르침과 부합되는 삶을 살아 비방할 기회를 노리는 사람들에게 흠을 잡히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하였다. 남의 수하에 있는 종들도 자기들의 세상 주인들에 대한 자신들의 의무를 알고 행하여야 하되 오직 하늘에 계신 주를 염두에 두고 하여야 한다.

 

우리 믿는 자들이 이렇게 다른 이에게 본을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다(10). 사람이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부여한 의무를 유의해서 잘 실행하면, 그것은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자신의 신앙생활에 대해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판을 얻게 될 것이다. 믿지 않는 주인들이 기독교인 종들이 다른 종들보다 더 신실하게 자기 사명을 감당하는 것을 볼 때, 그들은 기독교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게 될 것이고, 결국 복음의 문을 열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내어주신 것은, 우리로 선한 일에 열심내게 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의 친 백성이 된 사람들은 선한 일을 열심히 행하여 하나님의 친 백성 된 것을 반드시 나타내 보여야 한다. 배우고 깨달은 말씀대로 언행일치의 삶을 살아갈 때에 성도는 누구로부터도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는다,

 

 

. 주를 위해 육신의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는 말은,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사람에게 그것을 역설하라. 엄격함과 신실함으로 죄를 꾸짖으라 그리고 유의해서 네 자신과 네 자신의 행실을 돌아보라. 그러면 아무도 너를 업신여기지 않을 것이다"라는 의미이다. 사역자들이 자신들을 죄에서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며 또한 신중을 기해서 용기를 가지고 자신들의 의무를 행하는 것이다. 비록 디도가 젊지만 사역자로서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아서는 안되며, 믿음의 행위로 존경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바울의 교훈이다.

 

26:26-29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장관 비골로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회가 나를 미워하여 나로 너희를 떠나가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의 사이에 맹세를 세워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며 너로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군대장군 비골을 데리고 한낱 족장에 지나지 않는 이삭에게게 와서, 서로 해하지 않도록 상호불가침 조약을 맺을 것을 제안하였다. 아비멜렉은 블레셋의 왕으로서, 이삭을 자신과 같은 왕으로 인정하고 대우한 것이다. 그는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계셔서 범사에 그를 창성케 해 주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여 먼저 이런 제안을 하였다. 후에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에게 와서 두 번이나 우물을 빼앗았지만, 이삭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양보하였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의 말씀대로 사는 성도를 세상은 두려워하고 이기지 못한다.

 

딤전 4:12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라 하였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각각 자기 자리에서 말과 행실에 있어서 믿는 자의 본이 됨은 물론이고, 불신자들로부터도 업신여김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성도는 이미 세상의 소금이 되었다. 그러므로 성도가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며, 먼저는 하나님 욕이 돌아가고, 자신은 사람들에게 짓밟히는 소금이 된다.((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소금이 언제 어디서나 짠 맛을 내듯, 성도는 항상 말과 행실이 변함이 없고 진실해야 한다. 요셉은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 종으로 있을 때나 총리로 되었을 때나, 항상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바로 하였다. 그러므로 이방인을 다스리는 총리에 자리에 오르게 되었고, 기근 때에 애굽과 자기 부모 형제를 살려냈다.

 

12장에 애굽에 내려간 아브람은, 애굽인이 사래의 미모를 탐내어 자기를 죽이고 빼앗아 가지 않을까 두려워하였다. 그레서 누가 물으면 누이라고 거짓으로 대답하라 하였다. 그러나 이 거짓말로 인하여 아브람은 스스로 만든 함정에 빠져 아내를 빼앗기고 말았다. 이 일로 인해 까달겁는 재앙을 당한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네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아내를 누이라고 속여' 네 아내를 내가 취하게 하여 재앙을 당하게 하였느냐"고 책망하였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범사를 믿음으로 하지 않고 아브라함처럼 자기 유익을 위해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쓰면, 불신자들로부터 업신여김과 부끄러움을 당하게 된다.

 

16:3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성도는 세상에서 존귀한 자이다. 14절에 친 백성이라는 말의 원어 (라온 페리우시온)특별한 백성이라는 뜻이다. 성도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사서 하나님의 기업으로 삼으시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계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기 때문에, 땅위에서 가장 존귀한 자이고 특별한 자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그리스도를 닮아, 거룩한 삶을 통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의를 드러내어야 한다. 벧전 2:12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하였다.

 

불신자들이 성도를 비방해도, 성도가 인내하며 진실과 선으로 행하면, 하나님이 악을 제어하고 성도를 구원해 줄때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다니엘은 모함하는 자들에게 악으로 대항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선하게 나갔으므로,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구원하실 때에,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다. 성도는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 자기 유익을 구하는 사람은 이기주의자이다. 먼저 하나님과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유익이 되도록 하고, 그 다음에 남에게 유익이 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하는 것이다. 성도는 물질면이나 육신적으로는 희생을 당하여도 영적인 면과 영원히 누릴 내세의 것에 손해보지 않도록 해야 한다. 5:39-4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좌우 뺨을 맞는 것은 인격적인 모욕을 당하는 것이며 속옷과 겉옷은 물질의 손해를 보는 것이며,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는 것은 인권을 유린당하는 것이다. 성도가 이런 손해와 핍박을 당하여도 주님을 생각하고 자기 신앙을 위하여 참아야 한다.

 

백화점 왕으로 불리운 존 워너메이커는 미국 독립 100주년 기념일에 맞춰 백화점을 오픈하기 위해 기차역의 화물정거장을 개조하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었다. 그런데 저도자 무디 목사가 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만한 장소가 찾다가 워너메이커에게 급전을 띄웠다. 무디에게 돌아온 워너메이커의 전보에는 항상 주님의 일이 먼저이고, 장소 사용료는 전액 무료임.”이라 씌여 있었다. 유럽에서 돌아온 워너케이커는 무디의 부흥집회 책임자로 진행을 도왔고, 집회는 그랜트 대통령과 장관을 포함해 100만명 이상이 모이는 대기록을 세웠다. 홍보의 귀재인 워너메이커는 미국 독립 10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날에 백화점 문을 열고 싶어했지만, 자신의 유익을 포기하고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기도가 그 자리에 뿌려졌고 그의 사업은 더욱 번창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고객은 왕이다는 말을 처음 만든 워너메이커는 자신의 인생에서 주님을 왕으로 섬겼으므로, 모든 믿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

 

누가 알아주는 것의 여부에 상관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언해일치의 삶을 사는 것이 선을 행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성도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주 예수를 위하여 하여야 한다(14:7).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든 선한 일에 본을 보이고, 일신상의 손해가 있더라도 주님을 생각하여 인내하고 참는 것을 보면, 불신자는 물론 같은 신자들도 그를 우러러보고 두려워하며 결코 업신여김을 받지 않는다.

 

 

 

 

결론

1. 말씀대로 언행일치의 삶을 살아야 한다.

2. 주를 위해 육신의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