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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이전 게시판

성경 : 22:12-13, 20-21

제목 : 마라나타의 신앙을 가지라


고전 16장 22절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지어다주께서 임하시느니라는 영어성경 NASB에는 If anyone does not love the Lord, let him be accursed. Maranatha로 번역하였다개역성경에서 주께서 임하시느니라고 번역된 구절이 아람어로 마라나타인데신약에서 유일하게 여기에 사용되었으며본문 20절에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도 마라나타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다.

 

마라나타는 아람어 마란아-’(우리 주께서 오실 것이다)와 마란-아타’(우리 주께서 오셨다)의 뜻을 가진 단어를 헬라어로 음역한 것이다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과 그들에게 가르침을 받은 초대교회 교인들은고난 가운데서 자신들의 사명을 감당해 나가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고대하며 마라나타라는 인사말을 사용하였다우리가 오늘의 이 고난을 믿음으로 잘 이겨내면 장차 오실 주님으로부터 상급과 존귀와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 재림을 고대하며 인내하는 것

창세기 1: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으로 시작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니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는 계시록 22:20의 예수님의 강림선언으로 끝을 맺게 된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알파와 오메가는 처음과 나중이라는 뜻이며, 성도의 구원 역사의 시작과 끝이 그리스도에 의한 것이며,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이 완성하신다는 뜻이다. 벧후 3:7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하였다. 세상 끝에는 하늘과 땅이 하나님의 불 심판을 받아 불사름이 될 것이다. 천지만물이 태초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창조되었던 것처럼 또한 세상 끝 날에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이다. 20절에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하셨다. 주님이 속히 오신다고 말씀하셨으므로, 이 말씀대로 속히 오실 것을 믿고 기다리는 것이 마라나타 신앙이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을 통하여 기록한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이미 거의 모두 성취되었으나, 아직 성취되지 않고 남아있는 마지막 한 가지거 주님의 재림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주의 재림을 믿지 않고, 성도들 가운데도 초대교회 때부터 오신다고 하던 주님이 2천 년이 넘도록 오시지 않았으니 내 생전에는 오시지 않을 것이라고 재림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해이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더욱이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기독교의 교리 중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것이 가장 교묘한 속임수라는 불신앙적이며 이단적 주장으로, 재림을 고대하는 신실한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말럼 주님의 재림은 결코 더딘 것이 아니다.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예수께서 부활, 승천하신지 이천년이 넘었지만, 아직 주님이 오시지 않은 이유는 모든 택자가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이다. , 최후 심판 날 이전까지 구원받기로 작정 된 모든 택자들의 구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시고 있는 것뿐이다. 자비로우시고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하루를 천년같이 천년을 하루같이 애타는 심정으로 마지막 한 사람까지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그런데 우리 미련한 자들은 재림이 지체된다고 원망하고 실망하며, 이 믿음에서 돌이키고 있다. 주님의 재림은 지체되는 것이 아니라, 택자들을 위해 마지막 기회를 더 주심으로 잠시 연장되고 있는 것뿐이다.

 

초대교회의 주님의 제자들과 그들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많은 성도들은 다시 오실 것이라고 약속하신 주님의 말씀을 굳게 믿었다. 그들은 당시에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견디기 어려운 고난과 핍박과 당하였다. 그들도 인간인지라 육신적인 고통을 당할 때 견디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럴 때마다 그들은 마라나타를 외치며, 지금의 고난은 앞으로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을 믿어다. 또한, 주님이 약속하신 대로 다시 오셔서 모든 것을 다 드러내고 선악간에 판단해 주실 것을 믿었다. 비록 여기 이 세상이 아니면 저 천국에서라도 오늘의 고난을 더 큰 영광으로 갚아주실 주님을 바라보았다. 이처럼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들이 당면한 고난 가운데서도 마라나타, 즉 주님이 오실 것을 고대하는 신앙으로 살았다.

 

11:35-37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극악무도한 로마의 핍박과 압제 아래서, 순교의 잔을 마시며 죽기를 각오했던 성도들은 이 '마라나타' 신앙을 가지고 고난을 감내하며, 오실 주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자기 신앙을 지켰다. 연약한 여자 성도들 조차도 비굴하게 신앙을 포기하고 생명을 연장받느니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당하였어도 면하려 하지 않았다.

 

구약의 많은 믿음의 선진들 가운데, 스가랴, 나봇, 예레미야 선지자는 돌에 맞아 순교했으며, 이사야 선지자는 톱으로 켜서 죽임을 당하였고, 제사장 아히멜렉을 사울의 칼에 죽었다. 그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성도들이 자기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가산이나 직장을 빼앗기고 온갖 핍박을 당하였다. 그러나 그들 모두는 마라나타의 신앙으로 끝까지 인내하며 주님을 기다렸다. 마라나타의 신앙은 예수님이 오실 것을 확실히 믿고 고대하며, 어떤 경우를 당하여도 낙심하거나 포기하거나 좌절 하지 않고 끝까지 참고 견디며 기다리는 것이다. 말세를 당한 오늘 우리에게도 이 마라나타의 신앙은 필요하다.

 

희랍 사람인 에픽테투스는 만약 당신이 무화과를 먹고자 한다면,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익을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괴테는, 최고의 문학작품으로 인정받는 파우스트를 썼는데, 이 소설은 그가 23세부터 쓰기 시작하여 82세까지 무려 60년에 걸쳐 완성하였다. 그는 이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긴 세월 동안 법학자요, 정치가였으며, 사상가, 소설가, 시인, 화가, 연출가, 물리학자, 식물학자, 해부학자 등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가지종류의 일을 했다. 그가 이처럼 훌륭한 작품을 쓰고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천재성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바로 인내의 결과였다.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선은 하나님의 일이므로, 성령의 인도를 따라 선한 일을 하려고 하면, 언제나 마귀도 함께 역사하여 방해하고 대적하여 반드시 낙심한 만한 일이 생긴다. 그때에도 주님을 바라보고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계속하여 선을 행하면 마침내 하나님께서 열매를 거두게 해주시는 날이 도래한다. 욥은 끝까지 참으며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자기 믿음을 지켰으므로, 결말에는 하나님으로부터 갑절의 복을 받았다. 주는 자비하시고 긍흘히 여기시는 분이기 때문에, 재림의 주님을 고대하며 그의 말씀을 끝까지 지키는 자를에게 욥과 같은 결말을 보게 하신다.

 

종교인과 신앙인의 차이라는 글이 있다.

종교인은 좋은게 좋은 거라 말하나, 신앙인은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종교인은 다른 것에도 구원이 있다고 말하지만, 신앙인은 오직 예수만이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고 말한다.

 

종교인은 교회로 사람을 데려오는 것을 전도라고 말하나, 신앙인은 복음을 전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전도라고 말한다.

 

종교인은 자기를 위한 하나님을 믿으나, 신앙인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자녀 삼으심의 목적임을 믿는다.

 

종교인은 넓은 길을 좋아하지만, 신앙인은 십자가를 지고 좁은 길을 걸어간다.

 

종교인은 배고프면 자기가 먼저이나, 신앙인은 가난한 자를 먼저 생각한다.

 

종교인은 육신의 병을 고치는 것을 기적이라 말하나, 신앙인은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신 것을 기적이라고 말한다.

 

종교인은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살지만, 신앙인은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산다.

 

종교인은 종말을 두려워하지만, 신앙인은 "주 예수여 어서 오소서! 마라나타 신앙으로 산다.

 

나는 종교인가 아니면 신앙인인가?. 나는 현실에만 만족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오실 주님을 바라보고 인내하는 마라나타 신앙인인가? 10:37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다. 마라나타 신앙은 속히 오실 주님을 고대하며 인내로 참고 기다리는 것이다.



. 일한대로 갚아 주실 것을 믿는 것

고후 5: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하였고, 본문 12절에도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하였다. 주님이 오시는 날, 아니면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는 날 우리는 주님을 만날 것이다. 다시 오실 주님은 믿는 자들을 새하늘과 새땅으로 인도하여 영원한 행복의 삶을 살게 하실 것이다. , 주님은 백보좌 심판을 베풀어 택자와 불택자를 가르고. 불택자는 영벌의 세계로, 택자는 영생의 세계로 인도하신다. 뿐만 아니라, 택자들이 이 세상에서 주와 복음과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일한대로 갚아 주실 것이다. 마라나타 신앙은 일한대로 갚아주실 것을 믿는 것이다.

 

우리 성도는 단지 주님이 오실 날만을 손놓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오실 것을 분명히 알기 때문에 그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후회할 것이 없는 신자로 나타나도록 준비하고 인내로 기다려야 한다. 주님이 분명히 오실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준비하지 않는다면, 그는 고의적으로 자신의 직무를 해태하는 것이며,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악한 종으로 책망을 받을 것이다. 12:47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라 하였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주인의 뜻대로 행치 않은 종은 그 고의성을 감안하여 더 많이 맞는다. 하나님께서 오늘날 신구약 성경을 우리에게 주어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있도록 여러 선지자들과 종들을 부지런히 보내어 가르쳐 주셨으나, 스스로 배우지 않고 알지 못했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정당한 이유가 되지 못한다. 알지 못하여 행하지 못했다 하는 핑계는 하나님 앞에 용납되지 않는다. 주님은 많이 준 자에게는 많이 찾고, 많이 맡긴 자에게는 많이 달라고 하신다.

 

믿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사죄와 칭의를 받았으므로, 하나님의 공심판은 받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성도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는데, 그것은 공심판이 아니고 구원받은 성도적 행위에 따라서 책망과 상을 주는 사심판이다. 그때에 구원을 잘 이루어 간 성도는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받게 되나, 구원을 잘 이루지 못한 사람은 오히려 책망을 받을 것이다. 재림하신 예수님은 보좌에 앉아 세상을 심판하시는데, 이것이 백보좌 심판이다. 보좌 앞에는 생명책과 또 다른 책 즉, 인간의 죄와 행위가 기록된 책이 놓여있고, 그 책에 기록된 대로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는다. 즉 일한대로 갚아주신다.

 

그때에 주께서 오른편에 있는 양들 즉, 택한 백성들에게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고 말씀하시고,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하셨다. 주께서 말씀하신 일을 한 것이 생각나지 않아,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하고 물었을 때 주께서는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라고 대답하셨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굶주리고, 감옥에 갇히고, 고난에 처한 사람을 도와준 것은 예수님을 도와준 것이고, 구원운동에 협력한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것을 결코 잊지 않으시고 심판날에 고 상급으로 갚아 주신다.

 

19:16-17 그 첫째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열 므나를 남긴 자에게 주께서는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라는 칭찬과 아울러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고 상급을 주셨다. 열 므나를 남겼다는 것은, 주님을 아주 많아 닮아 나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사람은 일생동안 늘 깨어서 영으로 살고 신앙 양심을 쓰고, 주의 인도와 주장을 온전히 받아서 말씀대로 생명 길을 걸어간 사람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재물과 건강과 시간과 환경과 여건을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사용하여 바울과 같이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믿음을 지켜 달려갈 길을 마친 사람이다. 천년 왕국과 하늘나라에서 이처럼 말씀대로 자신을 만든 사람은 열 고을 다스리는 것만큼 큰 것을 맡기고 그만한 권세와 영광을 주신다.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찬송가 #607내 본향 가는 길“ 3절에 "평생에 행한 일 돌아보니 못 다한 일 많아 부끄럽네. 아버지 사랑이 날 용납하시고 생명의 면류관 주시리라, 하였고, 찬송가 #597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4절에도 "내 하는 일들이 하도 적어 큰 열매 눈앞에 안 뵈어도 주님께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 얻으리라" 하였다. 면류관은 영광의 상급을 말하며, 이 세상에서 의를 이룬 것은 하늘나라에서도 영원하며, 주님 재림 때와 천국에서 영광과 상급이 된다. 주님은 의로운 재판장이시기 때문에 인가간처럼 편벽되거나 오판이 없이 공정하게 판결하신다. 사도 바울처럼 이 땅의 삶을 살면서 선한 싸움을 잘 싸우고, 자신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킨 사람들에게는 누구난 의의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차별 없이 면류관 상을 주실 것이다.

 

성도의 참된 성공은 이 땅에서 잘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 잘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성공은 잠시 잠깐이지만, 하늘나라에서의 성공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성도가 이 세상에서 만들어진 것만큼 하늘나라에서 받은 영적 인격과 권세와 영광도 각각 다르다. 고전 15:41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 하였다. 해와 달과 별의 영광이 각각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도 다르다. 평생토록 주와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다가 순교한 사도 바울과, 죽기 바로 전에 회개하고 구원받은 강도의 상급은 다르다. 마라나타 신앙은 주님이 그 일한대로 갚아 주실 것을 믿는 것이다.

 


결론

1. 재림을 고대하며 인내하는 것.

2. 일한 대로 갚아 주실 것을 믿는 것.